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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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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 총동문회장 최명섭. 역동적이고 도약하는 총동문회 만들겠습니다. 찾아주신 누리꾼 여러분!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동문여러분!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가?
저는 총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명섭입니다. 지난 연말에 최장에 취임했습니다만 삼육서울병원과 부산위생병원의 병원장을 겸직하다보니 시간에 쫓겼고, 동문회의 현황을 파악하고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시간이 걸려 인사가 이렇게 늦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동문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동문회는 꾸준히 질적, 양적으로 성장 발전하였으며 오늘의 동문회가 있기까지 원로 선배님들과 역대회장님들의 공로가 매우 컸습니다. 자랑스럽게도 을지대학교 동문들은 기업과 사회 각계각층에서 국가 발전에 선도적으로 참여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시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우리 동문회가 소통의 가교로서 모교와 동문들 상호간의 조화를 이루어내고 또한 사랑스런 후배들에게 희망찬 미래와 긍지를 심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함으로서, 을지대학교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 모교를 유지, 경영하는 을지재단은 재단 산하에 을지대학교병원, 을지병원, 강남을지병원, 금산을지병원 등 4개의 종합병원과 을지인력개발원, 범석학술장학재단, 일현미술관, 범석박물관 등을 두고 있으며, 2017년 의정부 캠퍼스와 의정부을지병원이 개원되면 3개의 캠퍼스(대전, 성남, 의정부)와 5개의 종합병원을 거느린 국내 굴지의 재단으로 급부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동문들은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에 긍지와 자부심을 자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동문회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의 막중함을 톰감하고 있으며,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동문회 발전을 염원하는 5만 6천여명 동문들이 힘을 모아 주신다면 슬기롭게 발전해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총동문회사무실을 가락동 경찰병원역 부근으로 이전 하였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우리 동문들이 방문하여 환담을 할 수 있고, 각 학과 동문회도 활용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고 활용하여 주신다면 머지않아 훌륭한 동문회 사무실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보여 주신 한결같은 모교 사랑의 마음을 모아 동문회 발전을 위해 화합과 소통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해 가는 동문회를 만드는 길에 동문회장으로서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많은 충고 말씀과 적극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소통과 화합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십시오.
모두가 동문회 발전을 위해 전진해 나아갑시다.
우리 을지대학교 위상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품격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가정과 건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